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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의 찌질 고교생 - 1부 7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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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663회 작성일 20-01-17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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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몸짱쌔끈녀입니다~!

슬슬 1부도 마무리지어야 할 텐데 말이죵~ㅎㅎ

계속 독식 독식 노래를 부르시는 오타쿠 분들은 제 집필실에 있는 공지를 꼬옥~! 읽어주세영~! 꼭!!

그럼 갑시당~! 리플과 추천과 쪽지가 흐르는 땅으로~!









[지난 줄거리]



강동성과 장은주의 섹스를 목격하게 된 강우석. 피눈물이 흐르는 와중에도 냉철한 판단력을 유지해 위기를 벗어난다.

나중에 밝혀진 진실은... 강동성이 장은주를 덮친 게 아니라, 무려 장은주가 강동성을 덮친 것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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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주~인~님~.”



나를 찾는 희정이 년의 목소리가 거실에서부터 들려온다. 내가 동성이 놈을 버려두고 방문으로 다가서자, 그 사이 방문으로 다가온 희정이 년이 밝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주~인~님~! 지은이 일어났어용~.”



모두가 듣는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나를 주인님으로 부르는 희정이 년이 대단해보이는지, 동성이 놈은 시체 같은 얼굴로 설레설레 고개를 저으며 조용히 웃었다. 나는 씨익 더러운 미소를 지으며 희정이 년의 허리를 한 손으로 감아 안고서 거실로 나아갔다.

거실 저편에는 미진이 년이 왼쪽 다리를 곧게 펴고 오른쪽 무릎만 구부려 껄렁하게 앉아서는 오른팔의 팔꿈치를 오른쪽 무릎에 대고 오른손으로 자신의 이마를 짚고 있었고, 그 옆에는 미진이 년의 왼팔에 부축되어 앉은 지은이 년이 양 손으로 자신의 커다란 흰색 반팔 티를 허벅지까지 내리누른 채 발그레한 얼굴로 복잡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은주하고 동성이는?”



살짝 고통스런 표정으로 나를 돌아본 미진이 년이 특유의 도도한 목소리로 대뜸 물어왔다. 미진이 년은 아직 두통이 가시지 않은 모양이다. 나는 히죽히죽 답했다.



“은주는 아침 일찍 집에 갔대~. 동성이는 밤새 은주한테 따먹혀서 완전 뻗어버렸어~. 크크…….”



“뭐야……. 은주, 걔도 할 건 다 하고 살잖아.”



미진이 년이 입술을 실룩이며 비아냥거리듯 중얼댈 즈음, 지은이 년이 겨우 입을 열었다.



“…강우석.”



나는 가증스럽게 눈썹을 들썩이며 지은이 년을 바라보았다. 그래, 과연 무슨 소리를 하시려나? 주인님 이름을 건방지게 불러대는 건 이제부터 고쳐줘야겠군. 흐흐흐…….



“음… 그러니까… 흐음…”



지은이 년은 발그레한 얼굴로 주저주저 중얼대던 끝에 애써 강한 척을 해보이며 뻔뻔스레 내뱉었다.



“그러니까… 이제… 음… 우리는 엔조이니까…….”



…엔조이~? 엔~조~이~~?! 엔조이는 여깔로 둘 수는 없지만 내 맘대로 쓰기도 어려운 심심풀이 땅콩 좆물받이 년들에게나 적용할 계급이라구. 어디서 너 같이 태어날 때부터 좆물받이로 태어난 색골걸레 년이 은주 같은 계집년들에게나 어울릴 엔조이를 운운해? 나는 피식 코웃음을 내뱉으며 미진이 년에게로 대뜸 명령했다.



“하아~, 미진쓰~. 서방님, 모닝떡 좀 쳐야겠다~. 지은이 붙잡아놔~.”



그 같은 명령에 살짝 입술을 삐죽인 미진이 년이 이내 지은이 년을 부축하던 그대로 지은이 년의 하얀 양 팔을 자신의 양 손으로 꽈악 붙들었다. 지은이 년은 그 예상치 못한 미진이 년의 행동에 놀라 소리쳤다.



“뭐,뭐 하는 거야~?! 미진쓰!! 너, 왜 이래?!”



나는 그런 지은이 년에 아랑곳하지 않고, 내 팔에 허리가 안겨있는 희정이 년에게도 작게 속삭였다. 가볍게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인 희정이 년은 촐랑촐랑 지은이 년의 곁으로 다가갔다.



“…미안해.”



구릿빛 미모의 얼굴 위로 발그레한 홍조를 드리운 미진이 년이 지은이 년에게 무미건조하게 건넨 한 마디였다. 나는 우리학교 2학년 여자 일진 짱에서 그저 내 말을 잘 듣는 좆물받이로 변해버린 미진이 년의 그 색스러운 모습에 지독한 정복감을 맛보며 내 자지를 무럭무럭 부풀어 올렸다.



“야, 한미진!! 너, 진짜야?! 너, 진짜 강찌질이 좆물받이야?! 왜 이래?! 장난 말고 이거 놔!!”



…저 씨발년이 나를 여전히 강찌질이라고……. 그 같은 지은이 년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미진이 년은 지은이 년의 하얀 양 팔을 붙잡은 자신의 양 손에 더욱 힘을 주며 말했다.



“정지은. 너도 나 못지않은 변녀잖아. 울 서방이 따먹겠다 하면… 그냥 따먹히면 돼……. 너도… 울 서방에게 따먹히는 게 얼마나 짜릿한지 금방 알게 될 거야…….”



거기까지 말한 미진이 년은 지은이 년의 하얀 귓가를 자신의 섹시한 붉은색 입술로 가볍게 깨물었다. 내가 동성이 놈을 추궁하기 전에 미리 희정이 년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지은이 년 조교하는 것을 돕도록 미진이 년에게도 전달하게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천하의 미진이 년이 저런 소리까지 해보일 줄은 몰랐다. 내 자지는 한 순간에 벌떡 솟구쳐 올랐다.



“그랭~그랭~. 용석녀도 우리 주인님과 찐한 관계가 되어보면 알게 될 거양~. 헤헷~.”



색스럽게 중얼거린 희정이 년은 미진이 년이 지은이 년의 양 팔을 붙들고 있는 동안 별다른 어려움 없이 내 명령대로 지은이 년의 커다란 흰색 반팔 티를 지은이 년의 젖가슴 위에까지 걷어 올렸다.



“얏! 야, 이 미친년아!”



지은이 년은 ‘어디서 감히 너 같이 천한 것이’라는 뉘앙스로 외쳐대며 자신의 온 몸뚱이를 뒤틀어 희정이 년의 행동을 저지하려 했지만, 통뼈인 미진이 년의 양 손에 자신의 양 팔이 꽉 붙들려있는 탓에 그저 무의미한 저항으로 그칠 뿐이었다. 미진이 년은 시선을 아래로 내려뜨려 내 좆물이 속안에 잔뜩 퍼져 젖어든 지은이 년의 스포츠브라와 그 위로 살짝 솟은 지은이 년의 젖꼭지 형태를 그대로 바라보았다. 살짝 뜨거워진 미진이 년의 호흡 속에서 그녀의 목이 꼴깍 침을 넘겼다.



“하아아……!”



어느새 희정이 년의 손이 자신의 스포츠브라마저 거침없이 걷어올리자, 내 좆물로 범벅이 되어있는 맨 젖가슴을 고스란히 드러내게 된 지은이 년이 탄식에 가까운 비명을 토해냈다. 지은이 년의 체형에 꼭 맞춰진 그녀의 하얀 젖가슴은 적당한 크기와 좋은 모양새를 유지하며 그 가운데로 노는 년다운 고동색 젖꼭지를 꼿꼿이 세워두고 있는데, 그 위에 전체적으로 처발라져 있는 내 허연 좆물들이 더욱 색스러움을 돋보여주고 있었다.



‘헤룹…후룹추룹…네룹내룹… 쭈룹…’



희정이 년과 미진이 년은 그대로 지은이 년의 젖가슴 위에 묻어있는 내 좆물들을 핥아내기 시작했다. 고개를 푹 수그린 미진이 년의 붉고 얇은 혀가 지은이 년의 오른쪽 젖가슴 위를 지나갈 때마다, 희정이 년의 도톰한 선홍색 혀가 지은이 년의 왼쪽 젖가슴 위를 지나갈 때마다, 지은이 년의 하얀 양 젖가슴과 고동색 젖꼭지는 미진이 년과 희정이 년의 침으로 깨끗이 닦여져 갔다.



“아흐윽… 미친……! 왜…왜 이래……! 크흑…….”



지은이 년은 잔뜩 찡그린 얼굴로 달뜬 신음소리가 아닌 괴로운 신음소리를 냈다. 저 소름끼쳐하는 표정……. 미진이 년과 희정이 년은 이미 지들끼리 동성 애인 사이로서 적당히 즐겨온 년들이라 문제가 없지만, 지은이 년은 역시 레즈 쪽의 취향이 없는 모양이었다. 안타까운 일이로군. 이제 내 손아귀에서 레즈도 그룹도 전혀 가리지 않는 변태 년으로 길들여지게 될 텐데 말이야. 낄낄낄…….



“헤헷~.♡”



지은이 년의 고동색 젖꼭지까지 깨끗이 빨아낸 희정이 년이 자신의 손가락으로 지은이 년의 딱딱해진 고동색 젖꼭지를 살짝 튕기며 웃었다. 그 모든 장면들을 조용히 디카 속에 담아가던 나는 디카를 든 손을 뒤로 돌려 지은이 년에게로 다가섰다.



‘쭈웁…추우웁…쭈룹…’



나는 나머지 한 손을 뻗어 지은이 년의 턱을 붙잡고서 그녀의 새빨간 입술에 거리낌 없이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지은이 년은 이제 내 소유라는 일종의 과시였다. 나는 내 혀로 지은이 년의 말랑거리는 혀와 질척하게 침을 뒤섞으며 진한 키스를 이어갔다.



“파하아…….”



내 입술이 떨어지자 지은이 년이 주르르 침을 쏟아내며 탄성을 토해냈다. 지은이 년의 입술 주위로 새빨간 립스틱이 이리저리 번져있는 것이 아주 볼만했다. 나는 지은이 년의 발그레한 얼굴을 쓰다듬으며 낮은 목소리로 느글느글하게 지껄였다.



“정지은~. 넌 엔조이가 아냐~. 넌 그냥 내 좆물받이야~. 내가 좆물을 싸지르고 싶을 때마다 싸지르는 좆물받이. 알았어~?”



미진이 년과 희정이 년의 혀가 자신의 탄력적인 젖가슴과 반팔 티의 목선 위로 살짝 드러난 어깨와 곧게 뻗은 목을 번갈아 핥아댈 때마다 그 소름끼치는 느낌에 이를 악 물던 지은이 년이 헐떡이는 목소리로 나에게 말했다.



“하,하지만…! 용석이는… 어떻게 하…아흑…!”



지은이 년은 자신의 고동색 젖꼭지 채로 그 위에 묻어 있는 내 좆물을 쪼옥 빨아들이는 미진이 년의 색스러운 입술에 전율하며 괴로운 신음을 터뜨렸다. 나는 그런 지은이 년의 발그레한 얼굴을 핥으며 지껄였다.



“뭐, 좋잖아~? 헤룹… 난 지은이가 용석이 새끼하고… 추릅… 헤어지든 말든~, 할쯕… 전~혀 신경 쓰지 않을 거라구~. 네룹… 그건 니 자유니까~. 하지만……, 헤릅… 넌 이제부터 내 좆물받이로 살아야 해. 사랍… 니가 그 어떤 새끼들하고 사귀든 말든… 추읍… 관계없이.”



나는 정말 추악한 소리를 내뱉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야 어떻든 간에, 지은이 년의 몸뚱이를 소유한 진짜 주인은 나로 하겠다는 것이다. 물론, 미진이 년이나 희정이 년의 경우도 비슷하기는 했다. 겉으로 보이는 미진이 년과 나의 관계는 잘나가는 여왕님과 시다바리 좆만이의 관계, 희정이 년과 나의 관계는 그저 미진이 년을 통해 이어진 단순한 관계지만, 실제로는 미진이 년도 희정이 년도 모두 내 좆물받이로 쓰이고 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적어도 미진이 년이나 희정이 년과의 관계 속에는 다른 ‘사내새끼’가 존재하지 않는다. 용석이 놈이라는 ‘사내새끼’가 끼어있는 지은이 년과의 관계는 미진이 년이나 희정이 년과의 관계와 차원이 다른 것이다.



“그럼… 하윽…! 나보고… 바람이라도…하앗…! 바람이라도 피우라는…”



“뭐……, 니가 용석이 새끼하고 계속 사귀겠다 하면 바람을 피우라는 뜻도 되겠지. 듣고 보니, 그거 좋은데~? 큭……. 하지만 넌 내 엔조이는 아냐. 너는 그저 내 좆물받이일 뿐이지. 알았어~?”



나는 지은이 년의 괴로운 목소리에 징그럽게 대답해주었다. 그 사이, 내 손은 내 바지 지퍼를 내려 열고서 딱딱하게 솟은 내 자지를 꺼내들고 있었다. 미진이 년과 희정이 년의 레즈짓에 소름이 끼쳐올 때마다 특유의 채연 눈 찡그림을 보이던 지은이 년이 슬며시 뜬 눈으로 내 자지를 바라보며 떨리는 목소리를 내뱉었다.



“그…그… 히익…! 아…알았어…. 흣…! 대,대신… 용석이한테는… 으윽…! 마…말하지… 마…!”



허허……, 이년 보게? 이 와중에도 지은이 년은 용석이 놈과 헤어질 생각이 없는 모양이었다. 용석이 놈이 무서워서든, 용석이 놈에게서 뭔가 더 빨아낼 것이 남아있어서든, 아니면 정말로 용석이 놈이 좋아서든, 뻔뻔하다면 정말 뻔뻔한 거지. 흐흐흐……. 뭐, 좋아. 아무 것도 모르는 용석이 놈 대신에 그 여깔인 지은이 년의 몸뚱이를 지배하며 온갖 방법으로 즐겨주는 것도 이 몸의 변태성에 딱 맞는 즐거움이니까. 크크큭……!



“좋아~! 이제부터 넌 더없는 즐거움을 맛보며 살게 될 거야~. 단~, 니가 지금까지 스스로 받아들인 이 끈적~한 관계를 나중에라도 니 멋대로 끊으려 든다면~, 이게 니 앞길을 두고두고 피곤하게 만들어줄 거야~. 흐흐…….”



나는 지은이 년의 눈앞에서 내 디카를 살살 흔들어보이며 이죽거렸다. 바르르 떨리는 몸뚱이로 자신의 새빨간 아랫입술을 꼬옥 깨문 지은이 년은 조그맣게 고개를 끄덕여보였다. 레즈짓에 취한 미진이 년과 희정이 년은 내가 무슨 짓을 벌이건, 무슨 말을 하건, 그저 지은이 년의 하얗고 건강한 몸뚱이를 혀로 마음껏 즐기고 있을 뿐이다.



“좋아~! 그럼 오늘부로 내 좆물받이로 새로 태어나신 정지은 양께 기념 입 봉사 좀 받아볼까~?!”



나는 히죽거리는 얼굴로 대뜸 소리치고는 내 손에 쥐고 흔들던 내 자지를 지은이 년의 새빨간 입술 사이로 파앗 쑤셔넣었다.



“아카압…!!”



지은이 년이 얕게 구역질이 섞인 비명을 터뜨리며 내 자지를 입 안으로 받아들인다. 미진이 년과 희정이 년의 색스러운 혀가 지은이 년의 탱그러운 젖가슴과 하얀 어깨와 목과 미끈한 배와 허리를 하나하나 핥아갈 수록 레즈짓이 생소한 지은이 년은 더욱 소름끼쳐하는 반응을 보이며 눈을 꾸욱 감은 채로 이빨을 덜덜거렸다.



“읏…! 야, 이년아! 너는 사까시 중에 함부로 이빨을 세우면 안 된다는 것도 모르냐?! 새벽에는 제법 끝내주게 하더만……!”



나는 괜스레 소리치며 지은이 년의 머리를 타앗 때렸다. 살짝 눈썹을 찌푸리며 나를 바라보는 지은이 년을 엿 먹이기라도 하듯이 그대로 그녀의 위로 올려 둥글게 묶여진 뒷머리를 붙잡은 나는 그녀의 머리를 마구 흔들어 내 자지를 만족시켰다.



“커…커억…! 쿠룩… 컥…”



“아~. 이제 좀…읏… 기분이 사는데~? 으읏… 낄낄……. 희정냥~. 후우… 오늘은 너부터 시작할…큿… 테니까…, 후우… 이쪽으로 누워.”



나는 괴로워하는 지은이 년의 구역질소리를 무시하며 지은이 년의 하얗고 미끈한 배를 핥아올리고 있는 희정이 년에게 히죽대는 목소리로 명령했다.





‘찔꺽쭐꺽찌걱… 찔꺽찔꺽…뿍쩍…’



“하아앙~ 주인님…!♡ 하아… 나…나… 갈 것… 같아용~!♡”



나풀거리는 주름치마가 엉망으로 말려 올라가 누워있는 희정이 년이 내 자지에 한껏 따먹히며 화장이 두껍게 덮인 자신의 얼굴을 양 손으로 감싼 채 연신 간드러지는 교성을 터뜨려댔다. 그런 희정이 년의 뽀얀 엉덩이골을 타고 흘러내린 그녀의 보짓물들이 그녀의 구겨진 주름치마에 투둑투둑 떨어져 젖어들고 있었다.



“그래…. 하아…그대로… 으읏… 싸지르라고…. 헤헤……. 난… 희정냥… 치마가…하으윽… 보짓물에… 하아아…흠뻑… 젖는 걸… 보고 싶으…니까…. 흐우웃…”



격렬하게 허리를 흔들어가며 징그러운 미소로 지껄여댄 나는 슬쩍 지은이 년 쪽을 돌아보고서 말했다.



“여어~. 무려…우읏… 한진고… 여자 짱… 하아… 미진쓰가…큿… 핥아주고… 계신데…, 크흐윽… 그…표정이… 후우… 뭐야~? 웁… 좀…더… 아흑… 즐거운… 표정…을… 흐으… 지어보라구~! 헤…헤헤……!”



그 곳에는 지은이 년의 양 손을 잡아 붙든 미진이 년이 지은이 년의 사타구니에 머리를 묻고서 그녀의 검은색 레깅스 사타구니 부분에 난 구멍으로 자신의 혀를 그녀의 걸레보지에 한창 할짝이고 있었다. 발그레한 얼굴을 바들바들 떨어가며 이를 악물고 있던 지은이 년이 나를 바라보며 애원하듯 소리쳤다.



“나,난… 하윽…! 같은… 여자한테…히익…! 이런 짓… 당해보기… 아하악…! 처…처음이란…큭… 말이야…! 하앗…!”



여태까지 여자애들 때리고 짓밟고 엿 먹여온 니년이 고작 레즈짓 하나에 벌벌 떨 입장이냐?! 나는 피식 코웃음을 내뱉으며 지은이 년에게로 능청스레 지껄였다.



“웃… 정… 그렇게… 후아… 꺼림칙하면…큿… 대신… 내… 자지로… 우웃… 쑤셔달라고… 하아아… 애원해보든가~. 큭…”



“하앗…?! 우…우석아…! 흐큭…! 니…니… 자지로…히잇…! 쑤셔줘…!”



지은이 년은 미진이 년의 혀놀림에 비명 섞인 애원을 터뜨려댔다. …너무 금방 나오는데?



“하아…하아앗…! 주…주인님…!♡ 아아앗…아앙…! 아아아아…!!”



내 자지에 온 질벽을 농락당한 희정이 년이 비명을 터뜨리며 내 사타구니를 향해 뜨듯한 보짓물을 뿜어냈다. 마지막으로 한 번 힘차게 허리를 쳐올린 나는 희정이 년의 보지에서 그녀의 보짓물이 뚝뚝 떨어지는 내 자지를 뽑아내 미진이 년의 뒤로 다가갔다.



“…하아악……!!”



지은이 년의 보지를 핥아대고 있던 미진이 년이 고개를 번쩍 치켜들며 교성을 터뜨렸다. 나는 군청색의 길쭉한 스키니가 무릎께로 내려가 있는 미진이 년의 뒷보지에 내 자지를 쑤셔박고서 거침없이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푸우욱뿍쩍… 찔꺽찔꺽…쑤걱쑤걱… 찌걱찔꺽…’



희정이 년과 미진이 년의 보짓물에 잔뜩 휘감긴 내 자지가 미진이 년의 색스러운 질벽을 더욱 미끈하게 쑤셔들었다. 미진이 년 특유의 쫄깃한 질벽이 내 자지를 쪼옥쪼옥 죄어들며 내 허리가 저릿해지도록 미끈한 쾌감을 안겨준다. 파들파들 떨리는 몸뚱이로 미진이 년의 달뜬 얼굴과 내 격렬한 허리치기를 지켜보는 지은이 년이 뜨거운 숨을 내쉬며 침을 삼켰다. 이미 섹에 맛을 들인 날라리 색골 년이 이 질척하고 끈적한 장면을 마냥 보고만 있겠다고? 흐흐…….



“하아… 이리 와…, 정지은.”



“앗……!”



미진이 년의 뒷보지에 연신 자지를 쑤셔박던 나는 뻔뻔스런 부름과 함께 한 손을 뻗어 지은이 년의 위로 올려 둥글게 묶여진 뒷머리를 붙잡았다. 지은이 년은 살짝 아픈 비명을 터뜨리면서도 순순히 내 손에 머리를 끌려와 자신의 새빨간 입술을 그대로 나에게 내어주었다. 이 상찌질좆만이 강우석이 이런 극락을 누리게 될 줄 그 누가 알았을까? 나는 지금 우리학교 2학년 여자 짱과 2짱을 동시에 맛보고 있는 것이다! 으하하하핫!!



‘쭈룹…헤룹추룹… 후룹쭈룹…’



내 혀와 지은이 년의 혀가 마구 뒤엉키며 질척한 소리들을 자아냈다. 쌍년, 서방 있는 년이라고 키스하는 혀놀림이 제법 끝내준다. 키스만큼은 미진이 년 급이라고 해주지. 흐흐…….



“하아아… 서방… 서방님……! 카하앙…! 으으…”



이제는 스스로 허리를 흔들어대기 시작한 미진이 년이 달뜬 소리를 내뱉으며 내 자지를 점점 한계로 이끌어간다. 그렇게 지은이 년의 입술을 마음껏 맛보며 미진이 년에게 뒷치기를 거듭해가던 나는 절정이 가까워질 즈음 미진이 년의 보지에서 폭발할 듯 한 내 자지를 쑤욱 뽑아냈다.



“하아아앗…!!”



“파하-!”



자신의 보지에서 내 자지가 뽑혀나간 미진이 년과 자신의 입술에서 내 입술이 떨어져나간 지은이 년이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이 주르르 침을 흘리며 번갈아 격한 탄성을 터뜨렸다. 그대로 미진이 년의 몸뚱이를 옆으로 밀쳐낸 나는 지은이 년을 와락 눕혀버리고서 그녀의 허리를 붙잡아 당겨 그녀의 레깅스 사타구니 부분에 난 구멍으로 미진이 년의 보짓물이 번들거리는 내 자지를 조준했다.



“으읏…! 정지은…! 니 자궁 속 깊숙이까지…큿… 내 씨앗을 심어주마…!”



“아아… 빠…빨리…!”



한껏 달아올라있던 지은이 년도 나의 지랄 같은 외침에 옅은 미소까지 내비치며 마주 소리쳤다. 정말 쉬워빠진 것까지 마음에 드는 년이군. 크크크…….



‘푸우우우욱- 푸슛-촤아아아악- 쫘아악-’



“크흐윽…!!!”



“아아앙!!”



내 자지가 지은이 년의 걸레보지에 쑤셔 박혀지는 순간 엄청난 질내사정이 시작되었다. 내 자지는 이미 희정이 년과 미진이 년의 서로 다른 질벽에 충분히 달궈져 있었고, 처음으로 이루어진 미진이 년과 희정이 년과 지은이 년과의 4P로 내 흥분감 역시 최고조였기 때문이었다. 내 허옇고 질척한 좆물들은 지은이 년의 뜨겁고 미끈거리는 질 속으로 끊임없이 쏟아져들었다. 지은이 년처럼 허리가 길고 날씬한 년이라면 그만큼 자그마한 자궁 속에 내 좆물이 꽉 들어찼을 것 같은데……. 크크큭…….



“그으윽… 하아… 정지은…. 하으으… 너…, 하아…가임기가… 후우… 언제…야…?”



지친 목소리로 내뱉는 나의 그 뻔뻔스런 물음에, 지은이 년이 넋 나간 표정으로 흐물흐물 대답했다.



“하으… 지난… 지난…으응… 일요일에… 하아… 생리…했어….”



4일 전에 생리를 했으면 임신 가능성은 완전 낮구만. 나는 지은이 년에게는 사후피임약을 먹이지 않기로 했다. 내심 그 불가능한 확률을 뚫고 지은이 년이 임신되지 않을까 하는 짜릿한 상상도 하면서…….



“후우… 수고했어, 정지은~. 흐흐……. 이제부터 넌 내 좆물받이니까, 나를 주인님이라고 부르도록 하라구~. 히히히…….”



어느덧 희정이 년을 끌어들여 지은이 년의 보지를 마무리하도록 시킨 나는 지은이 년의 위로 올려 뒤로 둥글게 묶여진 새까만 머리를 쓰다듬으며 느글느글 명령했다. 커다란 흰색 반팔 티와 내 좆물에 흠뻑 젖은 스포츠브라가 위로 훌쩍 걷어올려져 하얀 맨 젖가슴과 내 좆물이 허옇게 들러붙은 검은색 레깅스를 훤히 드러낸 지은이 년은 아직 여운에 취해 숨을 헐떡이며 자신의 사타구니로 묻혀오는 희정이 년의 머리를 얌전히 받아들이고 있었다.



“쭈루룹…추릅… 헤룹… 그래, 지은앙~. 쭈룹… 너도 나처럼 ‘주인님~.♡’ 해봐~. 헤헷~. 쭈우웁…”



지은이 년의 레깅스 사타구니 부분에 난 구멍으로 이미 존재의 의미를 상실한 너덜너덜한 팬티를 제치고 그녀의 걸레보지를 핥아 그 속에서 꾸역꾸역 쏟아져나오는 내 진한 좆물들을 빨아들이던 희정이 년이 흐늘거리는 눈동자를 들어 지은이 년에게 나긋나긋 말했다. 내 침 냄새가 잔뜩 풍기는 쌔끈한 검은색 레깅스에 감싸인 자신의 허벅지 사이에서 희정이 년의 머리가 깊이 들썩일 때마다 찌릿찌릿 몸뚱이를 움찔거리던 지은이 년은 결국 맛이 간 미소를 흘리며 중얼거렸다.



“…네…, 하읏…! 주…주인…님…. 으흣…!”





거실 바닥에 누운 미진이 년은 내 몸에 포개진 자신의 색스러운 몸뚱이를 부비대며 나와 마주 붙인 입술 사이로 자신의 얇고 쌔끈한 혀를 내 혀에 한껏 뒤섞었다. 미진이 년과 내 입술 사이로는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끈적한 침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다.



“파하아아…! 후릅… 꿀꺽… 어쩔 생각이야…?”



입술과 입술이 떼어지며 뜨거운 탄성을 토해낸 미진이 년이 흐늘거리는 눈빛으로 나에게 물어왔다. 나는 가증을 떨며 되물었다.



“뭘~?”



“뭐냐니……. 지은이 말이야. 남친도 있는 애를… 어쩌려고 건드린 거야?”



비록 내 명령에 따라 지은이 년을 조교하는 데에 협조하기는 했지만 못마땅한 것은 못마땅한 모양인지, 미진이 년은 살짝 눈썹을 찌푸리며 나에게로 가볍게 쏘아붙였다.



“희정이 년이 말 안 해줬어~? 용석녀, 요새 용석이 새끼랑 빠구리 못 떠서 욕구불만이 장난 아니었던 모양이라고~. 흐흐……. 솔까말 지은이도 나름 반반한 외모인데, 그런 애가 술김에 확 달아올라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나오는 걸, 이 강우석 님이 차마 외면을 할 수가 있어야지~. 흐흐…….”



나는 거짓과 진실을 적절히 섞어가며 새벽에 있었던 일들을 주절거렸다. 물론, 최음제의 얘기는 눈곱만큼도 하지 않았지만, 미진이 년도 어느 정도 눈치가 있다면 짐작 정도는 하리라 본다. 낄낄…….



“그래~서~! 이제부터 지은이도 내 좆물받이로 쓸 거야. 뭐, 지은이 본인이 용석이 새끼랑 헤어질 생각이 없다는 것 같으니, 나도 나름 조심조심 주의하며 희정이 년과 같은 급으로 다뤄줘야겠지~. 미진쓰도 내 여깔로서 잘 도와주길 바래~. 히히히…….”



나는 히죽히죽 내뱉으며 한 손으로 미진이 년의 뜨거운 볼을 쓰다듬었다. 미진이 년은 별로 내키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뒤이어진 내 키스에는 역시나 뜨겁게 호응해왔다. 흐흐흐……. 정말 확 임신시켜버리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러워~. 낄낄…….



“쭈웁… 그리고, 여깔~. 혹시 어젯밤에~ 은주가 너하고 맥주잔 바꾼 적 있어~?”



미진이 년의 야시시한 입술을 진하게 빨아들여 떼어낸 나는 지나가는 투로 슬쩍 물었다. 미진이 년은 색욕에 젖어든 눈동자를 요염하게 살짝 들어올려 생각하는 척 해보이고는 내뱉었다.



“흐음~. 은주가 몸이 영 안 좋다고 해서~, 마지막 잔은 바꿔줬던 걸로 기억하는데~.”



…뭐라고……? …이런……. 이런……!



나와 미진이 년, 희정이 년, 지은이 년은 완전히 뻗어버린 동성이 놈을 놔두고서 녀석의 집을 나섰다. 가까운 버스 정류장에 다다른 나는 발그레한 얼굴로 내 옆에 선 지은이 년에게 슬쩍 몸을 들이대며 느끼하게 물었다.



“어때~? 지나가는 사람들 모르게 그런 모습으로 길거리에 서 있으니까 흥분되지 않아~?”



겉으로 보이는 지은이 년의 모습은 커다란 흰색 반팔 티에 검은색 레깅스를 입고서 굽이 높은 샌들을 신은 평범한 날라리 년의 모습이었지만, 반팔 티 속에는 내 좆물에 잔뜩 젖은 스포츠브라와 레깅스 사타구니 부분이 찢겨져 생긴 구멍과 격한 섹스에 너덜너덜해진 팬티가 자리하고 있었다.



“으읏…”



지은이 년은 자신의 커다란 흰색 반팔 티 위로 자신의 엉덩이를 대놓고 주물러대는 내 손길에 더욱 얼굴을 붉히며 얕은 신음을 토해냈다. 나는 그런 지은이 년에게 징그러운 미소를 지어보이며 명령했다.



“어차피 이 레깅스는 니가 계속 입고 다니기 어려우니까, 내일 니 교복 속에 그대~로 입고 학교에 와서는 내가 보는 앞에서 직접 벗어서 나한테로 넘겨. 알았지, 지은이~?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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